<여성클리닉> 난소낭종이없어지고 배뇨시통증이 없어졌어요.

  • AD 예가한의원
  • 조회 1115
  • 2014.11.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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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가한의원  Dr.박입니다.

 

오늘은 난소낭종과 배뇨시 통증으로 치료받으신 분의 후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런 난소낭종의 파열으로 수술을 받으셨던 분인데, 수술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반대쪽 난소에 4cm정도의 낭종이 발생되고 그로인해 배뇨할때마다 우측 하복부 쪽으로 통증을 호소하시던 분이셨습니다. 평소 월경에 문제가 없던 분이셨지만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복부의 한증과 경직이 통증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보아 심부경근온열치료와 복부경직을 풀어주고 낭종을 줄이기 위한 한약치료, 침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3-4cm정도의 낭종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도 있는 크기입니다. 보통 월경 3주기 안에 사라지는 경우가 더 많지요.​(난소에 혹! 이라는 말에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분의 경우 반대쪽의 염전과 복강내 파열이 있었던 분이고 그당시 없었던 낭종이 1달안에 다시 발생되었다는 점에서 치료 및 관리가 필요한 분이셨습니다.

치료 후 배뇨시 통증은 가장 먼저 소실 되셨고, 복부의 경직도 많이 좋아졌으며 식생활도 좋아져서 하루 1끼를 드시던 분이 3끼 꼬박꼬박 챙기시고 있으시답니다. 초음파 검사상 난소낭종도 보이지 않는 상태이구요. 덕분에 너무 말랐던 체중이 소량이지만 증가하고 컨디션도 좋아지셔서 남편분이 좋아하신다고^^

 

 

 "난소낭종으로 수술 후 반대쪽에 또 생겨서 치료에 대해 찾아보다가 한의원에 오게되었습니다. 부인과를 전문으로

찾아서 예가에 오게 되었구요. 원장님이 난소낭종 뿐만 아니라 몸 상태를 전반적으로 봐 주시고 건강상태나 치료방안 등 체계적으로 설명도 잘 해주시고 챙겨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치료 받으면서 몸도 많이 좋아졌고

낭종도 없어졌어요.  난소나 자궁 쪽이라 남자원장님이면 많이 불편했을 텐데 박지영원장님께서 잘 봐주셔서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환자분들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삶이 바쁘다 보니 나에게 신경을 잘 쓰지 못해서 생활의 문제가 병으로 직결되는 경우들이 많답니다. 무엇보다 생활이 변하고 계시니 자궁과 난소 건강도 저 좋아지실거예요.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 부탁드립니다^^​

 

건강하게 아름다운 당신과 함께하는 충주 예가한의원 Dr.박이었습니다.

 

 

 

더많은 후기를 보고 싶으시면 예가한의원 피부비만여성클리닉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khm2203/22014449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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