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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전 관리                                                      

 

<치료목표>

1. 출산 전 한약복용을 통해 난산을 방지하고 자연분만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2. 산모의 부종을 줄여주고 분만시 자궁수축력을 높여줍니다.

3. 임신 후반기 요통, 어깨통증 등 각종 관절통의 케어를 통해 산모의 스트레스와 체력약화를 방지합니다.

<치료원리>

출산 전 막달로 갈수록 태아와 양수의 양이 많아 지면서 요추의 전굴이 일어나고 그로인해 요통, 골반통, 어깨통증이 심해집니다. 더욱이 분만을 준비하기 위해서 산모의 몸에서는 relaxin이라는 호르몬이 나오게 되고 이로인해 모든 관절이 평소보다 열리는 방향으로 변화 됩니다. 이로인해 각종 관절통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寒氣(한기)가 관절사이로 들어가 산후풍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혈액양과 양수양이 늘면서 산모의 몸에 부종이 심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관절통을 미리 케어하고 부종과 산모의 불편감을 줄이며 체력을 강화시켜 분만시 자궁 수축력을 높이고 태아가 편하고 건강하게 분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달생산이 초산모 분만시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

-THE Journal of oriental Obstetrics & Gynecology Vol. 17. No2: 116-122

 위 논문을 참조해 보면 자연분만을 도와주는 달생산을 분만예정인 2주전부터 분만실 입원 전까지 13회 복용한 결과 분만시간이 한국 평균시간보다(461.0±194.4시간) 유의하게 단축(261.7±123.7시간) 되었으며 실험군의 임신주수는 39.8주로 달생산 투여에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산모나 신생아에 대한 어떠한 이상상태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달생산의 출산 전 복용은 부작용 없이 초산모의 분만시간을 현저하게 줄여줄 수 있으며 산모와 신생아의 분만력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료방법>

1. 한약치료 - 산모의 부종을 줄여주고 양수의 질을 좋게 하여 자연분만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분만시

    자궁수축력과 만출력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2. 침치료 - 각종 관절통을 미리 케어, 산모 불편감을 덜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체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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